2009년 05월 24일
분명 나와 별 인연은 없는 사람일 터인데
그래 사람은 누구나 죽으니까.
언제가 되었든
어떻게 되었든 말이지.

어?




갑자기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.
또 무언가 마음속에 소중했던 파편 하나가 없어져 버린거다.

윤회를 믿지 않지만 이 말밖엔 할 수 없습니다.
가는 길 편안히 가십시오.
산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욕되지 않게.
by spectrum | 2009/05/24 14:56 | 안녕하십니다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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